- 수시 일정은 원서 접수 → 서류 제출 → 대학별 고사 → 합격자 발표 → 등록 → 미등록 충원 순서로 이어집니다.
- 수능은 수시 “도중”에 치러지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전형은 수능 성적 발표 이후 최종 합격이 확정됩니다.
- 공식 일정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발표와 각 대학 모집요강, 대입정보포털에서 확인합니다.
- 2027학년도 확정 날짜는 반드시 공식 발표로 대조하세요(본문은 구조 설명 중심).
2027학년도 수시 전체 일정 흐름 한눈에 보기
수시모집은 하나의 시험이 아니라 여러 단계가 순서대로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큰 흐름은 매년 비슷합니다. 원서 접수로 시작해,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대학이 요구하는 고사(면접·논술·실기 등)를 치른 뒤, 합격자 발표와 등록이 이어집니다. 등록 이후 결원이 생기면 미등록 충원(추가합격)이 진행됩니다.
단계마다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미리 알아두면 준비가 훨씬 수월합니다. 아래 6단계 흐름은 대부분의 대학·전형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뼈대이며, 세부 날짜만 대학·전형별로 달라집니다.
공통 기간 안에서 대학별 일정에 맞춰 접수와 결제를 완료
학생부 온라인 제공 동의 또는 별도 서류 제출
면접·논술·실기 등 전형이 요구하는 평가 실시
전형별로 1단계·최종 발표가 순차 진행
합격자 등록 기간에 등록 의사 확인·등록금 납부
결원 발생 시 예비순위에 따라 추가합격
원서 접수 기간과 대학별 차이
수시 원서 접수는 대교협이 정한 공통 기간(예년 9월 초·중순) 안에서 이뤄집니다. 다만 앞서 설명했듯 시작일과 마감일, 마감 시각은 대학마다 다릅니다. 2027학년도에도 이 구조는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접수 시점에는 지원 대학별 마감을 개별로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 단계 | 예년 시기(경향) | 확인 포인트 |
|---|---|---|
| 원서 접수 | 9월 초·중순 | 대학별 마감일·마감 시각 |
| 대학별 고사 | 10~11월 | 면접·논술 실시일 중복 여부 |
| 수능 | 11월 중순 | 수시 최저기준 충족 여부 |
| 합격자 발표 | 12월 중 | 1단계·최종 발표 구분 |
| 등록 | 12월 하순~ | 복수 합격 시 한 곳만 등록 |
위 시기는 “예년의 일반적 경향”이며 학년도에 따라 앞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표를 참고 삼되, 2027학년도 확정 일정은 공식 발표로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서류 제출·대학별 고사·합격자 발표 순서
원서를 접수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전형에 따라 서류 제출이 필요하고, 그 뒤 대학별 고사가 이어집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이라면 서류평가 후 1단계 합격자를 가리고 면접을 진행합니다. 논술전형은 논술고사를, 실기 전형은 실기고사를 치릅니다. 이렇게 전형별로 평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발표 시점도 달라집니다.
합격자 발표는 1단계 발표와 최종 발표로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계형 전형에서는 1단계 서류 합격자를 먼저 발표하고,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다시 발표합니다. 따라서 “1단계 합격 = 최종 합격”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수능 일정과 수시 일정의 관계
수능은 수시가 진행되는 도중에 치러집니다. 원서 접수와 일부 대학별 고사가 지나간 뒤 11월 중순에 수능이 있고, 이후 수능 성적이 발표됩니다. 이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때문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전형은 서류·면접·논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도 수능에서 요구 등급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 불합격이 됩니다. 그래서 최저기준이 있는 전형의 최종 합격은 수능 성적 발표 이후에 확정됩니다. 반대로 최저기준이 없는 전형은 수능과 무관하게 대학별 평가만으로 합격이 정해집니다.

공식 일정 확인처와 확인 요령
일정은 매년 조금씩 바뀌므로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확인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 등 공통 일정의 원천
- 대입정보포털 ‘대학어디가’ — 대학·전형별 일정을 함께 비교
- 각 대학 입학처 모집요강 — 접수·고사·발표 “확정 일시”의 최종 근거
확인 요령은 간단합니다. 포털에서 전체 흐름을 잡고, 최종 확정은 반드시 모집요강으로 대조하는 것입니다. 커뮤니티나 요약본은 참고만 하고, 날짜·시각은 공식 문서로 다시 확인하세요.
나만의 수시 일정 캘린더 만드는 법
일정이 많을수록 “머릿속”이 아니라 “캘린더”로 관리해야 합니다. 지원 대학이 정해지면 각 대학의 접수 마감, 서류 마감, 고사일, 발표일, 등록 마감을 캘린더에 옮겨 적고 알림을 겁니다. 특히 고사일과 면접일은 서로 겹칠 수 있어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 캘린더에 넣을 항목 | 알림 권장 |
|---|---|
| 접수 마감(날짜+시각) | 마감 하루 전·3시간 전 |
| 서류 제출 마감 | 마감 2일 전 |
| 대학별 고사일 | 1주 전·전날 |
| 합격자 발표일 | 당일 오전 |
| 등록 마감 | 발표 직후·마감 전날 |
수시는 “시험 하나”가 아니라 “여러 마감이 이어지는 일정 관리”입니다. 전체 흐름을 캘린더로 옮겨 두면 마감 누락과 일정 충돌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대학 수시모집 일정에 관한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대학의 공식 안내나 진학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접수 기간·마감 시각·전형 방법 등 모든 일정과 기준은 매년·대학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지원 전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입정보포털 ‘대학어디가’, 각 대학 입학처의 공식 모집요강으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기준 확인 시점: 2026년 8월)
이 글은 AI(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